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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모처럼 휴일을 맞이하여
휴일 전날 퇴근 후 오랜만에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방문했는데요.
거의 1년 몇개월 만에 영화관 방문이었던 것 같습니다.
재작년에 우연히 보게된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2편이 이번에 개봉을 하여
긴 기다림 끝에 보게 되었습니다.
원래 작년에 개봉 예정이었으나
코로나로 인하여 올해로 개봉이 연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.

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화의 러닝타임은 1시간 37분인데,
광고 시간 까지 포함해야 그 정도 시간이 됩니다.
보통의 영화와 비교하면 긴 시간은 아닌데요.
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것 같습니다.
1편에 나오던 청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딸이
이번 2편에서는 큰 역할을 하는데
여러분들도 극장 가셔서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.
딸 역할의 배우가 실제로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.
그런 내용을 알고 봐서 인지 더 몰입되는 부분도 있던 것 같았습니다.
스릴러나 공포 장르의 영화는 역시 소리로 반 이상 먹고 들어가는 게
확실히 있긴 합니다만
영화 보는 내내 긴장감은 전편 못지않았던 것 같습니다.
팝콘과 콜라는 먹지 말라는 얘기도 있을 정도로
영화 중간중간 깜짝깜짝 놀랄만한 구간이 있으니
쫄깃한 긴장감속에 영화를 감상하시길 바라겠습니다.
참고로 영화 종료 후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.
오래간만에 전편 못지않은 속편의 영화를 본 것 같아 좋았던 것 같습니다.
지금 바로 극장으로 가셔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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